할 일과 쉼이 갈라진 3주

과감하게

지난 리포트의 두 주는 기록 가운데 가장 편안한 때였어요.

최근 3주에는 차분하고 만족스럽다는 대답이 절반으로 줄고, 피곤하다는 대답이 늘었어요. 할 일을 하던 순간의 기분은 그대로였고, 몰입은 더 잦아졌어요. 기분이 가장 크게 내려간 건 쉬던 순간이었어요. 쉬다가 타겟 앱을 연 순간이 두 배로 늘었고, 불편한 대답의 절반이 그때 나왔어요. 불편할 때는 질문 앞에서 더 오래 머물렀고, 타겟 앱을 연 뒤 시간 추가도 더 자주 했어요. 그래도 쓴 시간은 하루 50분 남짓으로 그대로였어요. 자정을 넘겨 타겟 앱을 연 밤이 두 배 넘게 잦아졌고, 그다음 날엔 피곤하다는 대답이 많았어요.

최근 3주 · 9월 28일–⁠10월 18일 · 대답 79번. 점 하나가 대답 하나이고, 앱에서 고르는 휠의 같은 자리에 놓았어요. 오른쪽이 기분이 좋은 쪽, 위쪽이 에너지가 높은 쪽이고, 숫자는 이웃한 두 감정을 합친 비율이에요.

이번 리포트에서 본 기록

기간
9월 28일 – 10월 18일 · 답한 날 21일 · 대답 79번
타겟 앱
인스타그램 · 유튜브 — 열기 전에 답한 기분 · 하던 일 · 장소 · 질문 앞에서 머문 시간 · 열 때 고른 시간 · 시간 추가 · 사용 시간
사용 시간
타겟 앱 하루 사용 시간 = 최근 3주 20일 · 4–⁠6주 전 14일 · 세션 길이 = 최근 3주 열기의 81%
기간 이름
리포트 끝(10월 18일) 기준 — 최근 3주 = 9월 28일–⁠10월 18일 · 4–⁠6주 전 = 9월 12–⁠27일(지난 리포트 기간)

들어가며

지난 리포트 요약

0

지난 리포트는 기분이 좋을 때, 할 일 사이에 연 인스타그램을 봤어요

9월 27일 리포트 '할 일 사이, 기분 좋을 때 여는 인스타그램'의 줄거리예요. 아래 표는 그때 본 것이 지금 기록에서 어떤지예요.

9월 12일 – 9월 27일 (지난 리포트)

지난 리포트 — 좋은 기분 · 차분과 만족81% · 58% (대답 84번)
지난 리포트 — 할 일 중 · 그중 몰입39% · 33%
지난 리포트 — 불편한 기분 가운데 정오 뒤 · 아침의 차분16번 중 14번 · 57%
지난 리포트 — 하루 연 횟수 · 다시 열기까지6번 · 67분 (연 기록 120번)
최근 3주 — 하루 질문이 뜬 열기 · 같은 날 다음 열기까지 (가운데값)4번 · 130분

지난 리포트의 숫자는 그 리포트에 적힌 값 그대로예요. 연 횟수는 그때 진입 기록 전부로 셌는데, 그 안에 실제로 연 것이 아닌 사용량 신호가 섞여 있었어요. 이 리포트는 질문이 뜬 '열기'만 세어 숫자가 달라요.

지난 리포트가 본 것지금 (최근 3주)이 리포트에서
연 순간의 대부분이 좋은 기분 · 차분과 만족이 절반 넘게차분과 만족이 넷에 하나꼴로 줄고, 피곤이 늘어남1.1 · 1.2
가장 흔한 장면은 할 일 중 · 몰입이 가장 많음할 일 중의 기분은 그대로 · 몰입은 늘어남2.2
이동 중의 불편이 가장 잦음이동 중의 불편이 여전히 가장 잦음 · 질문 앞에서도 더 오래 머묾3.1
하루 6번쯤, 한 시간쯤 간격으로하루 4번쯤, 두 시간쯤 간격으로 · 쓴 시간은 그대로4장
불편한 기분은 정오 뒤 · 아침은 차분아침에도 불편이 늘어남5.1
—쉬던 순간의 기분 · 대답 전에 머문 시간 · 자정을 넘긴 밤과 다음 날2.1 · 3.1 · 5.2 (새로)

1장

기분 — 가장 편안했던 두 주, 그 뒤의 3주

1.1달라짐

차분하고 만족스럽다는 대답이 절반으로 줄었어요

지난 리포트 기간과 최근 3주, 타겟 앱을 열려던 순간의 기분을 휠에 나란히 놓았어요.

대답 84번 · 79번

차분 · 만족 (차분한 · 만족한)58% → 28% (우연일 확률 0.1% 미만)
좋은 기분 (차오르는 · 몰입한 · 만족한 · 차분한)81% → 59% (우연일 확률 0.8%)
'피곤한'8% → 19% (우연일 확률 7.8%)
'몰입한' · '답답한'19% → 28% (24%) · 7% → 13% (26%)
최근 3주의 대답몰입한 22 · 피곤한 15 · 차분한 15 · 답답한 10 · 만족한 7 · 불안한 4 · 차오르는 3 · 지루한 3

우연일 확률은 날 단위로 섞어 견준 값이에요. 지난 리포트와 같은 셈(한 시간에 답 하나 · 앱을 연 답만)으로 다시 세어, 4–⁠6주 전 값은 지난 리포트에 적힌 값과 같아요.

4–⁠6주 전 · 최근 3주의 기분

1.2새로 봄

기분은 9월 28일 무렵 내려간 뒤 돌아오지 않았어요

9월 12일부터 날마다의 기분과 에너지예요. 굵은 선은 앞뒤 사흘을 함께 본 흐름이고, 위아래 끝은 날 평균이 실제로 닿을 수 있는 끝이에요.

7주 · 대답 74번 · 69번 · 79번

주마다 차분 · 만족 (9월 첫째 주부터)31% → 41% → 68% → 58% → 18% → 38% → 27%
9월 셋째 주 · 넷째 주 대 그 앞 두 주 (8/31–⁠9/13)36% → 62% (우연일 확률 0.2%)
주마다 좋은 기분66% → 69% → 81% → 84% → 57% → 66% → 55%
주마다 '피곤한'17% → 15% → 6% → 8% → 29% → 17% → 9%
가장 낮은 날 · 가장 높은 날 (대답 셋 이상)10/12(월) · 지루한 · 불안한 · 답답한 / 10/7(수) · 차분한 · 차분한 · 몰입한 · 몰입한 · 몰입한
주마다 대답 수35 · 39 · 31 · 38 · 28 · 29 · 22

8월 31일 주 앞은 기록이 드문드문해(8월 중순 공백) 잇지 않았어요.

9월 12일 – 10월 18일, 날마다의 기분과 에너지


2장

하던 일 — 할 일 중의 몰입, 쉬던 순간의 불편

2.1달라짐

할 일 밖의 순간에 기분이 내려갔어요

하던 일마다 좋은 기분의 몫이에요.

할 일 33번 · 24번 · 할 일 밖 51번 · 55번

좋은 기분 — 할 일 중79% → 75% (우연일 확률 76%)
좋은 기분 — 할 일 밖 (휴식 · 재미 · 루틴 · 이동)82% → 53% (우연일 확률 0.2%)
하던 일의 비율만 바뀌었다면 (일마다 좋은 기분의 몫은 4–⁠6주 전 그대로 · 비율은 최근 3주)좋은 기분 83% (실제 59%)
하던 일 — 4–⁠6주 전 · 최근 3주할 일 33 · 휴식 16 · 루틴 16 · 재미 14 · 이동 5 / 휴식 30 · 할 일 24 · 재미 20 · 이동 3 · 루틴 2

휴식 16번 · 30번 · 재미 14번 · 20번 · 오후 휴식 12번

대답 가운데 휴식19% → 38% (우연일 확률 1.2%)
좋은 기분 — 휴식 중75% → 43% (우연일 확률 6.9%)
좋은 기분 — 재미 중100% → 75% (우연일 확률 7.2%) · 최근 3주 몰입한 6 · 만족한 5 · 차분한 2 · 차오르는 2
최근 3주 불편한 대답 — 쉬던 중 · 쉬지 않던 순간57% · 31% (같은 날 안에서 견준 우연일 확률 5.2%) · 불편한 대답 32번 중 17번이 쉬던 중
오후(12–⁠18시) 휴식 중좋은 기분 25% · 피곤한 5 · 답답한 3 · 차분한 2
세션 하나의 길이 — 쉬며 불편 · 쉬며 좋음 · 쉬지 않을 때 (가운데값)5.0분 · 5.0분 · 5.0분 (세션 15 · 12 · 42번)

하던 일마다 좋은 기분의 몫 — 이전 = 4–⁠6주 전 · 이후 = 최근 3주 (%)

할 일79 → 75%
재미100 → 75%
휴식75 → 43%
이전이후
2.2이어짐

할 일 중에는 더 몰입했어요

할 일을 하다 타겟 앱을 연 순간의 기분 구성이에요.

할 일 33번 · 24번

할 일 중 '몰입한'33% → 67% (우연일 확률 1.0%)
할 일 중 차분 · 만족 · 불편한 기분42% → 8% · 21% → 25%
최근 3주 할 일 중의 대답몰입한 16 · 피곤한 4 · 차분한 2 · 지루한 1

할 일 중 대답의 구성 — 이전 = 4–⁠6주 전 · 이후 = 최근 3주 (%)

몰입33 → 67%
차분 · 만족42 → 8%
불편한 기분21 → 25%
이전이후

3장

대답 전 — 불편할 때 길어진 몇 초

3.1새로 봄

불편한 기분을 고를 때 질문 앞에서 5초쯤 더 머물렀어요

질문이 뜬 뒤 첫 답까지 걸린 시간(가운데값)을 기분과 이동 중인지로 나눠 봤어요.

대답 68번 (불편한 기분 26번 · 이동 중 14번)

머문 시간 — 불편한 기분 · 좋은 기분 (가운데값)16.6초 · 11.4초 (같은 날 안에서 견준 우연일 확률 0.4%)
감정마다 (가운데값 · 대답 수)불안한 18초(4) · 지루한 17초(3) · 답답한 16초(6) · 피곤한 14초(13) · 만족한 13초(6) · 차분한 13초(14) · 몰입한 10초(21)
머문 시간 — 이동 중 · 그 밖17.8초 · 13.3초 (우연일 확률 0.2%)
이동 아님 — 불편한 기분 · 좋은 기분16.1초 · 11.0초 (우연일 확률 4.8%)
이동 중 불편한 기분30% → 64% (우연일 확률 8.7%) · 최근 3주 피곤한 5 · 몰입한 3 · 답답한 3 · 차분한 2 · 지루한 1

좋은 기분 · 이동 중은 대답이 적어요(6번). 장소마다 불편한 대답은 지난 리포트처럼 장소가 '이동 중'인 대답으로 셌어요.

질문 앞에서 머문 시간 — 기분 × 이동 (초 · 가운데값)

좋은 기분 · 이동 아님n 3611초
좋은 기분 · 이동 중n 614.8초
불편한 기분 · 이동 아님n 1816.1초
불편한 기분 · 이동 중n 818초
가설

대답 16번 · 26번 (10/6부터 기록)

하던 일을 고른 뒤 기분을 고르기까지 — 불편한 기분 · 좋은 기분 (가운데값)8.4초 · 5.0초 (같은 날 안에서 견준 우연일 확률 12%)

다음 리포트에서 확인할 것: 기록이 더 쌓여도 불편한 기분을 고르기까지가 계속 긴지.


4장

사용 시간 — 길게 고르고, 짧게 쓴 타겟 앱

4.1새로 봄

타겟 앱을 쓴 시간은 하루 50분 남짓으로 그대로였어요

주마다 타겟 앱(인스타그램 · 유튜브 합계)의 하루 평균 사용 시간이에요.

타겟 앱 14일 · 20일 · 폰 전체 15일 · 17일 · 기분과 견준 날 34일

타겟 앱 하루 사용 시간 (평균 · 가운데값)53분 · 42분 → 52분 · 42분 (우연일 확률 95%)
주마다9월 셋째 주 38분 → 9월 넷째 주 48분 → 10월 첫째 주 53분 → 10월 둘째 주 42분 → 10월 셋째 주 62분
폰 전체 하루 사용 시간 (가운데값) · 그중 타겟 앱4시간 30분 → 5시간 08분 (우연일 확률 63%) · 18% → 19%
날마다 사용 시간 × 좋은 기분 — 같은 날 · 다음 날순위 상관 -0.05 (75%) · 0.01 (95%)

사용 시간 측정은 아직 다듬는 중이에요. 타겟 앱을 열었는데 1분 안팎으로 잡힌 날(9/16 · 10/15)은 측정 구멍으로 보고 뺐어요. 9월 21일은 기록이 없고, 폰 전체는 10월 3–⁠6일이 비어요.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나눠 잴 수 없어 합계로만 봤어요.

주마다 타겟 앱 하루 평균 사용 시간 (분)

4.2달라짐

고른 시간은 두 배 넘게 길어졌고, 한 번 열면 4분쯤 썼어요

타겟 앱을 열 때 고른 시간과 시간 추가예요.

고른 시간 53번 · 106번 · 세션 길이 88번 · 견준 열기 66번 · 열기 110번 · 98번

고른 시간 (가운데값)20분 → 50분
최근 3주 고른 시간5분 7 · 20분 24 · 30분 1 · 40분 18 · 50분 5 · 60분 26 · 70분 4 · 80분 2 · 90분 4 · 100분 5 · 120분 10
세션 하나의 길이 (가운데값 · 최근 3주)4분 · 20분 넘게 쓴 세션 11%
고른 시간 대비 쓴 시간 (가운데값)10%
하루 질문이 뜬 열기 (가운데값)5.5번 → 4번 (우연일 확률 4.7%)
한 번 열면 — 하루 사용 시간 ÷ 질문이 뜬 열기 (가운데값)5.7분 → 9.1분
같은 날 다음 열기까지 (가운데값)86분 → 130분

시간 고르기는 9/24부터 기록돼, 4–⁠6주 전 값은 마지막 나흘의 것이에요. 세션 길이는 4–⁠6주 전엔 거의 남지 않아 최근 3주만 봤어요.

기분 대답과 이어진 열기 76번 · 시간 추가 8번

시간 추가를 한 열기2번 / 53번 → 11번 / 106번
기분 대답과 이어진 열기 중 — 불편한 기분 · 좋은 기분5/31 · 3/45 (같은 날 안에서 견준 우연일 확률 11%)
재미 · 그 밖 — 최근 3주 · 9월 12일부터0/19 · 8/57 (19%) · 0/22 · 9/71 (6.7%)

기분 대답과 이어진 열기는 한 시간에 답 하나로 센 것이라, 위의 시간 추가 전체보다 적어요.

열 때 고른 시간 — 이전 = 4–⁠6주 전 · 이후 = 최근 3주 (%)

20분을 고른 몫89 → 23%
60분 이상을 고른 몫4 → 48%
시간 추가를 한 몫4 → 10%
이전이후
가설

재미 19번

60분 이상을 고른 몫 — 재미 · 그 밖63% · 47% (우연일 확률 26%)

다음 리포트에서 확인할 것: 재미있는 일을 하다 열 때 길게 고르고 시간 추가를 하지 않는 흐름이 이어지는지.


5장

하루의 리듬 — 늦어진 밤과 그다음 날

5.1달라짐

타겟 앱을 여는 하루가 늦게 시작하고 늦게 끝났어요

질문이 뜬 '열기'가 하루의 어느 때에 있었는지예요.

열기 110번 · 98번 · 날 16일 · 21일

시간대마다 연 몫 — 아침 · 오후 · 저녁 · 밤25 · 35 · 25 · 15% → 14 · 35 · 23 · 28% (밤 우연일 확률 1.8%)
자정을 넘겨 연 밤16밤 중 3밤 → 21밤 중 9밤 (우연일 확률 17%) · 9/27 · 10/1 · 10/3 · 10/4 · 10/5 · 10/8 · 10/9 · 10/16 · 10/17
하루 처음 연 시각 (5시 뒤 · 가운데값)9시 15분 → 11시 32분 (우연일 확률 17%)
밤에 마지막으로 연 시각 (저녁 6시–⁠새벽 5시 · 가운데값)22시 56분 → 23시 56분 (우연일 확률 6.2%)
밤 22–⁠5시에 타겟 앱을 쓴 시간 (하루 평균)12분 → 20분 (우연일 확률 32%)

두 기간 모두 질문이 뜬 '열기'만 셌어요(같은 앱을 10분 안에 다시 연 것은 한 번). 최근 3주에는 열 때 고른 시간이 길어 질문이 덜 떴으니, 늦은 밤은 덜 잡혔을 수 있어요. 처음 · 마지막으로 연 시각은 일어난 시각이나 잠든 시각과는 달라요. 밤에 쓴 시간도 늘었지만 뚜렷하지 않았어요.

아침 대답 21번 · 14번 (11일)

밤 22–⁠5시의 대답 — 좋은 기분 · 최근 3주의 대답83% → 74% · 몰입한 6 · 피곤한 4 · 차분한 4 · 만족한 3 · 차오르는 1 · 답답한 1
아침(6–⁠12시 · 지난 리포트와 같은 구간) 불편한 기분 · '차분한'10% → 50% (우연일 확률 2.8%) · 57% → 21%
최근 3주 아침의 대답몰입한 3 · 답답한 3 · 차분한 3 · 불안한 3 · 지루한 1 · 만족한 1
4–⁠6주 전 아침의 '차분한' — 하던 일 · 대답 가운데 루틴루틴 6 · 할 일 3 · 휴식 2 · 이동 1 (모두 12번) · 19% → 3% (우연일 확률 0.1% 미만)

시간대마다 연 몫 — 이전 = 4–⁠6주 전 · 이후 = 최근 3주 (%)

아침 5–⁠12시25 → 14%
오후 12–⁠18시35 → 35%
저녁 18–⁠22시25 → 23%
밤 22–⁠5시15 → 28%
이전이후
5.2새로 봄

자정을 넘긴 밤 다음 날엔 피곤하다는 대답이 두 배 넘게 나왔어요

9월 12일부터, 전날 밤 자정을 넘겨 타겟 앱을 연 날과 그 밖의 날이에요.

자정을 넘긴 밤 다음 날 12일 · 그 밖 25일

다음 날 '피곤한' — 자정을 넘긴 밤 다음 날 · 그 밖의 날22% · 9% (우연일 확률 8.9%)
앞 반 (9/12–⁠9/30) · 뒤 반 (10/1–⁠10/18)19% · 5% (4일 · 15일) / 24% · 16% (8일 · 10일)
다음 날 좋은 기분60% · 69% (우연일 확률 42%)
다음 날 타겟 앱 사용 시간 (평균)45분 · 56분 (우연일 확률 41%)

그날 대답은 새벽 5시 뒤의 것만 셌어요(자정을 넘긴 그 밤의 대답은 뺌). 날마다의 몫을 날 단위로 섞어 견줬어요.

그날 대답 가운데 '피곤한'의 몫 (%)

자정을 넘겨 연 밤 다음 날n 1222%
그 밖의 날n 259%
정리

제안 하나와 다음에 확인할 것

편안했던 두 주 뒤의 3주는, 할 일 중의 몰입은 이어지고 쉬는 순간과 밤이 달라진 때였어요. 쉬다가 타겟 앱을 연 순간이 늘었고 불편한 대답이 그때 몰렸어요. 불편할 때는 질문 앞에서 더 머물렀고 시간 추가도 더 자주 했지만, 쓴 시간은 그대로였어요. 그리고 타겟 앱을 여는 하루가 늦게 끝났어요. 다음 날 덜 피곤하기를 원한다면, 자정 전에 타겟 앱을 닫는 밤을 늘려 보는 방법이 있어요. 자정을 넘겨 연 밤 다음 날엔 피곤하다는 대답이 두 배 넘게 나왔고(5.2), 그런 밤이 최근 3주의 절반 가까이였어요(5.1). 늦은 밤 화면을 보면 잠드는 시간도 늦어지기 쉬워요.

다음 리포트는 새로 쌓이는 기록으로 아래 셋을 다시 살펴봐요. 첫째, 쉬다가 연 순간의 기분이 돌아오는지(2.1). 둘째, 불편한 기분을 고르기까지가 계속 긴지(3.1). 셋째, 재미있는 일을 하다 열 때 길게 고르고 시간 추가를 하지 않는 흐름이 이어지는지(4.2).